출력하라의 행사, 수상, 제작 현장, 직원 이야기 등 회사 안팎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출력하라에서는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작은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평소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일하던 구성원들이
이날만큼은 둥글게 모여 앉아 웃고, 응원하고, 살짝 긴장도 하며
명절 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위바위보로 시작된 선물 쟁탈전
규칙은 간단했습니다. 가위바위보를 이긴 순서대로 원하는 선물을 먼저 고르는 방식.
게임이 시작되니 분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진지해졌습니다.
누가 먼저 이길지, 누가 어떤 선물을 가져갈지, 모두의 시선이 한곳에 모였고
작은 손짓 하나에도 웃음이 터졌습니다.
명절 선물이 걸리니 어느새 모두가 진심이 된 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명절 선물들이 준비되어 선물을 고르는 재미까지 더해졌습니다.
스팸세트, 생활용품세트, 오일세트 등 테이블 위를 가득 채운 선물들 덕분에
이벤트 시작 전부터 분위기가 한층 더 풍성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두가 가장 탐냈던 건 와인세트,
테이블 위에 놓인 와인세트는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이 확실했고,
이벤트 내내 모두가 은근히 눈여겨보던 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메인은 역시 명절 보너스
가위바위보 이벤트도 즐거웠지만 이벤트의 메인은 역시 명절 보너스였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구성원들에게 전해진 감사의 마음이자,
한 해를 함께 시작하는 따뜻한 응원의 의미가 담긴 선물이었습니다.
물론 선물도 좋았지만,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크게 남은 건 함께 웃고 즐겼던 분위기였습니다.
누군가가 이기면 함께 박수치고,
아쉽게 진 사람에게는 장난스럽게 웃음을 보내고,
서로 어떤 선물을 골랐는지 구경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명절을 앞둔 바쁜 시기였지만,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같은 공간에서 함께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직원 인사와 함께한 마무리
게임이 끝난 뒤에는 새롭게 함께하게 된 신입직원의 인사도 이어졌습니다.
출력하라의 새로운 구성원을 소개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시간을 기대하는 자리였습니다.
처음은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이런 내부 행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얼굴을 익히고 조금씩 가까워질 수 있겠죠?
대표님과 이사님의 말씀
이벤트의 마지막은 대표님의 마무리 말씀과 이사님의 말씀으로 이어졌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구성원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와
앞으로도 함께 잘해보자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출력하라 구성원 모두가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2024년 설 이벤트를 마무리했습니다.
크고 거창한 행사는 아니었지만, 이번 설 이벤트는 출력하라다운 분위기가 잘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명절 선물을 그냥 나누는 것이 아니라, 게임으로 함께 웃고 서로의 반응을 즐기고 마지막에는 따뜻한 말로 마무리했던 하루.
이런 작은 순간들이 모여 출력하라만의 내부 문화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함께했던 출력하라 설 이벤트.
모두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의 시작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