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력하라는 고해상도 실사출력 기술을 기반으로, 브랜드 프로모션부터 전시 · 행사, 인테리어 연출까지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자체 장비로 직접 출력하여 색감 정확도는 물론 소재 특성에 따른 최적의 품질을 구현하며,
대형 사이즈 작업도 선명한 디테일을 유지합니다.
배너 · 현수막 · 포스터 · 팝업월 등 각종 홍보물부터 굿즈 패키징까지, 원하는 사이즈와 재질로 맞춤 제작이 가능합니다.
PVC를 원료로 하여 발포시킨 가공이 쉬운 인테리어 및 광고 소재입니다.
플라스틱과 목재의 장점을 모두 가지며, 가볍고 튼튼하여 간판, POP, 실내외 전시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주로 매장 내 홍보물이나 표찰, 등신대에 주로 사용됩니다.
두께는 1T, 2T, 3T, 5T, 8T, 10T 등 다양하게 나옵니다.
플라스틱 합성수지 재질인 페트지 (PET)를 활용한 홍보물로, 배너 거치대에 가장 널리 쓰이는 소재입니다.
백릿(Backlit)은 문자 그대로 "뒤에서 빛이 비치는" 것을 뜻하며, 주로 조명용 광고 소재나 전자 기기의 키보드 및 디스플레이 기술을 의미합니다.
빛을 투과시켜 이미지나 글자를 더 선명하고 밝게 보이게 하는 방식입니다.
조명용 광고 (와이드 컬러) 백릿은 국내에서 흔히 와이드 컬러라고도 불리며, 조명 광고물에 사용되는 PET 소재의 필름을 지칭합니다.
수성 현수막은 수성 잉크를 사용하여 출력하는 일반적인 현수막으로,
주로 실내 행사나 단기간 사용되는 실외 광고물에 적합하며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수성 현수막은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천에 수성 잉크로 인쇄하는 방식으로, 국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UV 현수막은 자외선(UV)에 강한 특수 잉크를 사용하여 출력된 현수막을 의미하며, 특히 옥외 광고물로 장기간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UV 현수막은 일반 현수막(수성 현수막)과 비교했을 때 여러 가지 차별점을 가집니다.
미러천은 현수막의 일종으로, 깃발천이라고도 불리며 천 소재 중 가장 얇고 유연한 재질입니다.
단면 인쇄 시 반대편에도 내용이 투과되어 양방향으로 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미러천은 매우 얇고 유연하여 바람에 잘 휘날립니다.
단면 인쇄만으로도 반대면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부직포는 섬유를 실로 짜지 않고 열이나 접착제를 이용해 물리적으로 결합해 만든 천입니다.
가볍고 통풍이 잘되지만 신축성이 적고 내구성은 비교적 약한 편입니다.
현재 수성 잉크 사용으로 어깨띠, 블라인드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옥수수, 사탕수수 등 식물성 추출물로 만든 수지로 제작됩니다.
매립 시 기후 조건에 따라 6개월 ~ 2년 내에 완전히 분해되어 물과 이산화탄소로 돌아갑니다.
최대 1340폭까지 인쇄 가능 / 뒷면 그레이 가능.
리무버블 시트는 붙였다 떼어내도 접착제 잔여물이 거의 남지 않고 표면 손상이 없는 특수 점착 시트 또는 스티커 용지를 의미합니다.
주로 임시적인 장식, 라벨링, 차량 랩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리무버블 시트는 일반 시트와 달리 접착력이 약해 제거가 용이하며, 여러 번 재부착해도 접착력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착 X, 수성최대 3200폭까지 인쇄가능 / 그레이 가능.
파나플렉스 원단은 주로 간판 제작에 사용되는 유연한 PVC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빛 투과율이 좋아 실내외 광고물에 널리 활용됩니다.
점착 O, 최대 1340폭까지 인쇄 가능.
이 제품은 주로 간판이나 광고물 제작 시, 빛이 투과되면서 색상을 나타내도록 설계된 시트지입니다.
조명 기구 앞에 부착하여 사용합니다.
UV로 인쇄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빛 투과율이 좋아 실내외 광고물에 널리 활용됩니다.
점착 O, 최대 1500폭까지 인쇄 가능.
투명 시트지 인쇄는 배경이 투명한 필름(PVC 또는 PET)에 디자인을 출력하는 방식으로, 주로 매장 유리창 광고나 제품 스티커 제작에 활용됩니다.
점착 O, 최대 1340폭까지 인쇄 가능.
타공필름 (또는 원웨이 시트지)은 미세한 구멍 (약 2.5mm)이 뚫려 있어 시각적 착시를 이용하는 특수 시트지입니다.
점착 X, 최대 3200폭까지 인쇄 가능.
매쉬배너 (Mesh Banner)는 소재 전체에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어 바람이 잘 통하도록 제작된 특수 배너입니다.
일반 PET 배너와 달리 강풍에도 잘 쓰러지지 않아 바람이 많이 부는 실외나 해안가, 고층 빌딩 주변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반사지는 입사한 빛을 다시 광원 방향으로 되돌려 보내는 재귀반사 (Retroreflection) 원리를 이용한 시트입니다.
야간이나 어두운 곳에서 시인성을 높여 안전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방염 현수막은 화재 시 불이 번지는 것을 늦추거나 막기 위해 특수 가공된 원단으로 제작된 현수막입니다.
소방법상 다중이용시설이나 공공장소에서 설치가 의무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염 필름은 인테리어 필름 표면에 난연 성분을 가공하여, 화재 발생 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늦추고 유독가스 배출을 줄이는 특수 자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