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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하라에 새롭게 더해진 3200폭 수성 출력 장비
2025년 12월, 출력하라에 새로운 출력 장비가 도입되었습니다.
이날 출력하라에 들어온 장비는 OR-3203TX 수성 출력 장비입니다.
3200폭 출력이 가능한 대형 장비로, 출력하라의 대형 수성 출력 환경을 넓혀준 장비였습니다.
특히 OR-3203TX는 인천 1호기로 도입되어, 출력하라에게도 의미 있는 장비 기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장비가 들어오던 날의 현장
사진 속에는 OR-3203TX가 출력하라 작업 공간에 들어오고, 설치와 세팅이 진행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대형 장비인 만큼 장비를 옮기고 자리를 잡는 과정부터
소재를 걸고 출력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까지 여러 사람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장비 도입은 단순히 새로운 기계가 들어오는 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제작에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소재 장착, 장비 상태 확인, 테스트 출력, 출력물 점검까지
하나씩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3200폭 출력이 더해준 제작 가능성
OR-3203TX는 3200폭 출력에 대응할 수 있는 수성 장비입니다.
3200폭 출력이 가능해지면서 대형 출력물이나 소재 폭이 중요한 작업에서도
더 여유 있는 제작 환경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출력하라는 실사출력, UV 출력, 판재 출력, 특수소재 출력 등
다양한 제작물을 다룰 수 있는 장비들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OR-3203TX가 더해지면서,
대형 수성 출력 영역까지 제작 범위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출력과 현장 확인
장비 세팅 후에는 테스트 출력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속 컬러 테스트 출력물은 새 장비의 출력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과정 중 하나였습니다.
소재가 장비에 안정적으로 걸리는지, 출력물이 제대로 나오는지, 색상과 출력 상태는 어떤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세팅이 이어졌습니다.
출력하라의 장비 기록으로 남은 날
2025년 12월 24일 OR-3203TX 도입은
출력하라가 제작 환경을 넓혀가는 과정에서 남긴 의미 있는 기록입니다.
인천 1호기라는 점에서도 특별하지만,
무엇보다 더 다양한 출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장비 기반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3200폭 수성 출력 장비가 더해지면서 출력하라는 대형 수성 출력 작업을 위한 제작 환경을 한층 더 넓힐 수 있었습니다.
출력하라는 앞으로도
보유 장비와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아이디어를 더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 환경을 꾸준히 다듬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