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하라의 행사, 수상, 제작 현장, 직원 이야기 등 회사 안팎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출력하라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구영신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2026년 새해 현수막 아래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며 2025년의 마지막 근무일을 함께 보냈습니다.
이날 자리에서는 사령장 수여와 표창장 수여,
그리고 팀장님들과 과장님, 이사님, 대표님의 한마디가 함께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역할을 함께 축하한 사령장 수여
송구영신 자리에서는 먼저 사령장 수여가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된 구성원이 앞으로 나와 사령장을 받았고,
함께 자리한 직원들은 박수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역할과 책임을 함께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순간으로 남았습니다.




표창장으로 전한 감사
이날은 표창장 수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표창장은 업무 매뉴얼 구축과 업무 표준화에 기여한 구성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조직 운영에 도움이 되는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함께한 노력을 인정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표창장을 받은 구성원들은 앞으로 나와 수여를 받았고,
다른 직원들은 박수로 함께 축하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나눈 인사
사령장과 표창장 수여 후에는 팀장님들과 과장님, 이사님, 대표님의 한마디가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2025년을 보내며 느꼈던 점과
함께 일한 구성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2026년을 앞둔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짧은 인사였지만, 한 해의 마지막 날 함께 모인 자리였기에 서로의 수고를 돌아보고 응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먹고 이야기한 마지막 근무일
이날 자리에는 피자, 치킨, 과일,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구성원들은 음식을 나누며 행사를 함께했고,
중간중간 이어진 수여식과 인사를 들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잠시나마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먹고 웃고 이야기할 수 있었던 따뜻한 송구영신 자리였습니다.
새로운 해를 앞두고 남긴 기록
2025년 마지막 날의 송구영신 자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인사와 격려, 새로운 역할을 맡은 구성원들에 대한 축하,
그리고 업무 개선을 위해 노력한 구성원들에 대한 감사가 함께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출력하라는 앞으로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소중히 여기며,
더 나은 제작 환경과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하나씩 기록을 쌓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