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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하라 인사이드

출력하라의 행사, 수상, 제작 현장, 직원 이야기 등 회사 안팎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출력하라 공식 마스코트 '출새', 탄생부터 저작권 등록까지

출력하라 2026-10-19 조회수 15

출력하라의 색과 개성을 담은 공식 마스코트, '출새(Chul-Sae)'를 소개합니다.


출새는 출력하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조금 더 친근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제작물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한 캐릭터입니다.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3D형, SD형, 플랫형, 심볼마크형까지 네 가지 모습으로 발전했으며, 

2026년 7월 캐릭터 4종 모두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름부터 디자인까지, 출새에 담긴 이야기


출새라는 이름은 '출력하라의 새'라는 의미에서 출발했으며,

'출세하라'를 연상시키는 재치 있는 언어유희도 담겨 있습니다.

힘차게 날아오르는 새처럼 더 큰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고, 함께 성장하자는 긍정적인 응원의 의미도 더했습니다.



캐릭터의 기본 콘셉트는 흰색 독수리로, 독수리의 강인한 이미지에 출력하라만의 밝고 다채로운 색감을 더했습니다.


하얀 몸통과 파란 눈, 노란 부리를 기본으로 머리에는 컬러풀한 왕관형 깃털을, 날개와 꼬리에는 잉크가 떨어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머리와 날개·꼬리에 CMYK 컬러를 적용해 인쇄 전문 브랜드인 출력하라의 특징을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몸의 비율과 표정, 깃털의 형태, 색상 배치 등을 여러 차례 다듬고,

정면과 측면, 후면에서도 일관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3D부터 심볼마크까지, 네 가지 모습의 출새


완성된 출새는 활용 목적과 표현 방식에 따라 3D형, SD형, 플랫형, 심볼마크형 총 네 가지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3D형 출새는 입체적인 표현과 생동감 있는 자세를 통해 독수리 특유의 당당한 모습을 살린 대표 캐릭터입니다.


SD형 출새는 머리를 크게 하고 전체적인 비율을 귀엽게 표현해 친근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플랫형 출새는 입체감을 줄이고 형태를 단순화한 평면 디자인으로, 다양한 인쇄물과 온라인 콘텐츠에 적용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심볼마크형 출새는 캐릭터의 특징을 간결하게 담아낸 디자인으로, 출력하라를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표현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출새만의 특징적인 형태와 컬러를 공통으로 적용해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했습니다.


2026년 7월, 출새 캐릭터 4종 저작권 등록 완료


캐릭터 디자인을 완성한 뒤에는 출새의 네 가지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 등록 절차도 진행했습니다.


2026년 7월, 출새의 3D형·SD형·플랫형·심볼마크형 총 4종 모두 저작권 등록을 완료하며

캐릭터 기획부터 디자인 완성, 권리 등록까지의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저작권 등록은 출력하라가 직접 기획하고 발전시켜 온 캐릭터의 창작 내용을 공식적으로 기록하고, 출새를 회사의 브랜드 자산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출력하라의 다양한 곳에서 만나는 출새


출새는 캐릭터 디자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제작물과 홍보 콘텐츠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출력하라의 인쇄 및 가공 기술을 활용해 아크릴 굿즈와 투명 PET 부채 등 다양한 출새 굿즈를 제작하고 있으며,

블로그와 SNS 콘텐츠, 고객 안내 이미지 등에서도 출새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출새의 탄생을 기념해 원형 투명 부채를 직접 제작하고, 방문 고객과 구매 고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습니다.


캐릭터 기획과 디자인부터 실제 굿즈 제작까지, 

출새에는 출력하라의 아이디어와 제작 기술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출력하라의 색과 이야기를 담아 탄생한 작은 독수리, 출새.


앞으로도 다양한 제작물과 콘텐츠 속에서 출력하라의 이야기를 보여줄 출새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