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출력하라 인사이드

출력하라의 행사, 수상, 제작 현장, 직원 이야기 등 회사 안팎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2024 출력하라 제1회 워크샵, 겨울여행 in 강화

담당자 2026-06-02 조회수 7


2024년, 출력하라의 첫 번째 워크샵에 대한 기록입니다.

목적지는 맑은 겨울 하늘과 탁 트인 바다가 보이는 강화.

평소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움직이던 구성원들이 이날만큼은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같은 옷을 입고, 같은 풍경을 보고, 함께 웃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사귀환 시리즈 EP.1

이 워크샵의 부제는 출력하라의 무사귀환 시리즈 EP.1 였습니다.

모두가 무사히 잘 다녀오자는 마음과 출력하라다운 장난기가 함께 담긴 여행이었습니다.

출발 전부터 준비된 단체복과 현수막, 그리고 곳곳에서 남긴 사진들 덕분에

출력하라의 첫 워크샵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겨울 강화에서 만난 바다

강화에서 가장 먼저 기억에 남는 건 맑은 하늘과 겨울 바다였습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햇빛은 따뜻했고, 바다 위로 반짝이는 빛은 잠시 걸음을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풍경을 함께 바라보고, 사진으로 남기고,

그 순간을 같이 공유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워크샵은 충분히 특별했습니다.



강화루지대회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강화루지대회였습니다.

장난처럼 시작했지만 은근히 진심이었던 시간.

누가 더 빠른지, 누가 더 안정적으로 내려오는지, 서로 응원하고 놀리며 즐겼던 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특히 직접 준비한 깃발은 이번 루지대회의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준 포인트였습니다.

어디를 가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출력물 하나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

역시 출력하라다운 장면이었습니다.



함께 먹고, 함께 쉬었던 1박 2일

워크샵의 즐거움은 루지대회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는 함께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고기를 굽고, 음식을 나누고, 평소에는 길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도 조금 더 편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습니다.

일할 때는 각자의 자리에서 집중하지만, 이렇게 함께 쉬고 웃는 시간 속에서 서로를 더 알아가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함께라서 더 오래 남는 기록

크고 거창한 행사는 아니었지만, 이 워크샵은 출력하라에게 의미 있는 첫 번째 단체여행이었습니다.

함께 이동하고, 함께 웃고, 같은 풍경을 보고, 같은 시간을 나누었던 1박 2일.

그 안에는 출력하라 구성원들의 편안한 모습과 서로를 챙기는 분위기, 

그리고 어디서든 재미를 만들어내는 출력하라만의 에너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출력하라 제1회 워크샵, 겨울여행 in 강화.

앞으로도 출력하라는

일할 때는 진지하게, 함께할 때는 즐겁게,

좋은 사람들과 좋은 순간들을 하나씩 쌓아가겠습니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출력하라에서 맞이한 대표님의 두 번째 생일